신용관리

연봉 올랐는데 금리인하요구권, 신청하면 무조건 내려갈까? 10영업일 기준

소득이나 신용상태가 좋아졌다면 최신 증빙을 준비해 대출금리 재심사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취업·승진·소득 증가나 신용점수 상승처럼 대출자의 상환능력이 좋아졌다면 은행에 금리인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연봉이 올랐다는 사실만으로 금리가 자동 인하되는 것은 아닙니다. 은행은 해당 변화가 내부 신용평가와 대출금리 산정에 실질적인 영향을 주는지 심사하며, 신청을 받은 날부터 원칙적으로 10영업일 이내에 수용 여부와 사유를 알려야…

경제브리핑노트•

대출받고 14일 안에 취소, 중도상환수수료 없이 가능할까? 청약철회 기준

대출 청약철회는 14일 기한과 원금·이자·부대비용 정산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대출금을 받은 뒤 마음이 바뀌었다면 법정 기간 안에 대출 청약철회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일반 금융소비자의 대출성 상품은 원칙적으로 계약서류를 받은 날, 계약을 체결한 날, 대출금을 받은 날 가운데 가장 늦은 날부터 14일 이내가 기준입니다. 철회가 완료되면 중도상환수수료는 없지만, 원금과 사용한 기간의 이자, 금융회사가 제3자에게 지급한 부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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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점수 자주 조회하면 떨어질까? 본인조회·대출조회 차이

신용점수는 조회 횟수보다 실제 연체와 부채 변동을 중심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본인이 자신의 신용점수를 확인하는 행위 때문에 점수가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NICE와 KCB 모두 조회정보를 개인신용평가에 활용하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대환대출이나 한도·금리 비교도 조회 자체는 점수 하락 사유가 아니지만, 실제 대출이 실행되면 새 대출의 금액·건수·업권·상환 상태가 평가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 핵심 요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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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리볼빙, 최소금액만 내면 연체 아닐까? 이월잔액·수수료 확인법

리볼빙은 이번 달 결제액을 줄여 주지만, 미룬 원금과 수수료는 다음 결제일로 넘어갑니다. 신용카드 리볼빙은 최소결제금액 이상을 내면 그달의 미납분을 곧바로 연체로 처리하지 않고 다음 달로 넘기는 서비스입니다. 그러나 사라진 카드값이 아니라 이월된 채무이고, 여기에 개인별 수수료가 붙습니다. 최소금액만 반복해 내면 새로 쓴 카드값과 이전 잔액이 겹쳐 상환 부담이 빠르게 커질 수 있습니다. 핵심 요약 약정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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